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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도 좌절(?), 일상속 다이어트 알고하자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비만] 올여름도 좌절(?), 일상속 다이어트 알고하자

청아연한의원 조회 : 2,084

올 여름도 더위가 막바지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노출의 계절이니만큼 뚱뚱한 몸매때문에 좌절(?)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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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이라면 누구나 몇가지 다이어트법을 통해 여러번 시도를 해 봤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의학의 발달로 인해 갖가지 의학적으로 다이어트(약물, 지방흡입 등)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고 하는 방법보다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억지로 살을 빼다 보면 요요현상도 일어날 수 있고 갖가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속에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치만 이런 방법들을 제대로 알고 하는 사람은 생각외로 드뭅니다.

어설프게 알다가는 오히려 그동안 공 들여쌓은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만약 100% 알고 지킨다면 이보다 손쉬운 다이어트법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찬찬히 읽어보고 나의 다이어트법이 올바른지 체크해봅시다.

첫째, 아침부터 과식은 졸음을 유발한다

이미 누구나 알고 있듯이 아침식사는 점심식사와 저녁식사의 폭식가능성을 줄여주며 머리를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절대 과식만은 금물입니다. 아침식사시 과식은 머리로 가야 할 혈액이 소화를 위해 위로 몰리기 때문에 오전 내내 졸릴 수 있습니다.

둘째, 아침식사는 간단한 삶은 계란으로... 

아침식사시 삶은 계란 한 두 알은 하루 종일 섭취하게 되는 칼로리에서 약 300kcal정도를 덜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참고로 계란 한 알의 칼로리는 약 80kcal이며 300kcal는 60kg의 성인이 러닝머신 위에서 약 한 시간 가량을 뛰거나 걷다를 반복해야 소모할 수 있는 열량으로 약 밥 한 공기에 해당합니다. 

셋째, 가급적이면 과일은 낮에만 섭취하고 누워서 먹는 과일은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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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만 과일 역시 음식입니다. 따라서 많이 먹을수록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특히나 저녁에 먹는 과일은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녁식사 후 누워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먹는 과일은 살찐 사람들이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 중 하나입니다. 

넷째, 하루 500ml의 흰 우유를 마십니다. 

우유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시피 양질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칼슘은 적절한 용량(하루 900mg정도)을 섭취할 경우 지방세포의 비대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으며, 또 하루 500ml정도의 우유섭취는 비만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우유는 반드시 딸기우유, 초코우유가 아니 흰우유만이 해당됩니다. 

다섯째, 오전과 오후, 저녁에 권장되는 음식은 다르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활동을 시작하는 오전시간에는 살이 찌기 쉬운 탄수화물이나 지방질의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살이 찔 가능성이 적은 반면, 저녁시간으로 갈수록 이러한 경향은 감소합니다. 따라서 아침, 점심으로는 이러한 음식을 먹어도 되겠지만,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저녁식사는 저지방, 저탄수화물, 고단백질의 음식이 오히려 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섯째, 밤 12시에서 새벽 2시에는 자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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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서 새벽 2시사이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입니다. 성장호르몬은 성인에서는 체지방감소에도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그 시간대에 잠을 자야 호르몬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가장 이상적인 수면시간은 하루 6~8시간 정도이며, 미국 시카고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 4시간만 잠을 잘 경우, 식욕억제 호르몬인 랩틴 분비는 평균 18% 줄어든 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은 28% 증가했다고 합니다. 

일곱째, 걷기운동은 최고의 다이어트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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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는 데에는 여러가지 강도에 따라 다양한 운동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빠르게 걷기는 시간과 노력 대비 체지방이 가장 효과적으로 연소되는 운동입니다. 운동의 강도는 걸을 때 약간의 어려움을 느낄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또한 걷기는 다른 힘든 운동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식욕증가 현상이 덜하므로 식욕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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