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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프레이 '선천성기형' 유발?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두피탈모] 헤어스프레이 '선천성기형' 유발?

청아연한의원 조회 : 2,628
직장내 헤어스프레이에 노출된 여성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선천성기형을 가지고 태어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임페리얼컬리지런던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헤어스프레이가 요도하열(hypospadia)이라는 요도 입구가 외성기의 비정상적 위치에 있는 선천성기형 발병 위험을 2배 이상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헤어스프레이가 이 같은 선천성기형을 유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임산부들은 가능한 이 같이 헤어스프레이에 노출될 위험을 피하는 것이 좋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최근 몇 10년간 요도하열이라는 선천성기형 부작용 발병율은 매우 크게 증가한 바 일부 전문가들은 헤어스프레이나 일부 플라스틱제품속 함유된 프탈레이트(phthalates)라는 화학물질이 이 같은 기형을 유발한 것으로 생각해왔다.

프탈레이트는 호르몬을 손상시키는 능력이 있어 몇 년간 유럽내 장난감에서 사용이 금지대왔다.

또한 일부 프탈레이트는 헤어스프레이를 비롯한 일부 미용제품에서 2005년 1월 이후 사용이 금지되어 왔다.

그 러나 이 같은 성분에 노출되는 것이 아이들에서 장애를 유발하는 것과 연관되는지는 불확실했던 바 요도하열이라는 선천성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총 471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를 비롯한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개인적인 용도의 헤어스프레이 사용이 아닌 헤어드레서나 미용치료사등 고농도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한 사람에서 요도하열이라는 선천성기형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이 같은 연구만으로 헤어스프레이가 선천성기형을 유발할 수 없다라고 밝히며 추가 연구를 통해 헤어스프레이 사용과 요도하열간 연관성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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