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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 몸으로 보내는 이상 신호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여성질환] 자궁이 몸으로 보내는 이상 신호들..

상담실 조회 : 2,279

우리 몸속에 있는 장기들이 좋지 않을 때, 말로 알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암도 조기에 발견해 완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꾸준히 정기검진을 받지 않는 이상 초기암 등의 통증이 없는 병들을 깨닫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자궁에 대한 것이 그렇다. 여성의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자궁은 심각해지지 않는 이상 통증도 거의 없기 때문에 자궁이 좋지 않아도 여성들이 그것을 깨닫기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그렇지만 자궁도 일종의 신호를 보낸다. 일반적으로는 여성들의 생리의 주기나 생리통 등으로 여성들에게 자궁 건강이 어떤지 신호를 보내오게 된다. 그렇다면 생리통 말고 여성의 자궁 건강의 신호는 없는 것일까,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 여드름이 턱과 입 주위에만 난다면?
여드름은 청춘의 상징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성인이거나 여드름이 턱과 입 주위에만 생긴다면 이는 자궁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

턱과 입은 자궁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의 피부는 깨끗하고 여드름이 없지만 유독 턱과 입 주변에는 여드름이 많이 있다면 하복부의 혈액순환이 불량해 자궁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유독 턱과 입 주변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경우라면 산부인과병원을 찾아 혹시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등의 자궁질환이 있지는 않은지 검진해 보는 것이 좋겠다.

➣ 머리가 부쩍 빠진다면?
빠지지 않던 머리가 부쩍 빠진다면 아마 대부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두피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성들의 탈모는 자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자궁이 이상이 생겨 몸으로 보내오는 신호는 꽤 많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자궁은 우리에게 꾸준히 자신의 건강상태를 보내고는 한다. 하지만 자궁이 아무리 많은 신호를 보내와도 정작 눈치 채고 있지 못할 때가 많지 않은가 싶다. 턱과 입 주변에 여드름이 나지는 않은지, 부쩍 머리가 푸석해지지는 않았는지 잘 체크하여 혹시 자궁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체크해 자궁건강을 지키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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