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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더디게 하는 생활습관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피부정화] 「피부노화」더디게 하는 생활습관

베짱이 조회 : 1,742
- 두부, 콩, 닭고기, 오렌지, 밀감 등 단백질과 항산화 식품이 노화 예방에 도움

나이가 들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볼 살이 처지고 턱이 불룩해지며 코 옆 선에 팔자주름도 생긴다.

얼굴 노화를 스스로 쉽게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거울을 들고 똑바로 앉아서, 누워서, 엎드려서 얼굴을 비쳐 보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방법으로 거울을 봤을 때 얼굴이 각각 다르고 낯설게 느껴진다면 이미 노화가 시작된 것이다.

피부 노화는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점점 악화된다.
세안이나 피부 마사지를 할 때 반복적으로 힘을 가하거나, 지나친 사우나도 체내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거칠게 하고 탄력을 떨어뜨린다.
아울러 커피, 술, 담배도 노화를 촉진시킨다.

나이에 따른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생활 수칙을 잘 지키면 피부 탄력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첫째, 밤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든다.
밤 11시~새벽 2시가 피부 세포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이다.

둘째, 피부가 건조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지므로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고, 잠자기 전 수분 크림과 에센스를 1대2 비율로 섞어 얼굴에 고르게 바른다.

셋째, 자외선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피부 재생을 방해한다.
외출하기 30분 전 자외선 차단지수(SPF) 30이상, PA ++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과 목, 팔 등에 꼼꼼하게 발라준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발라야 한다.

넷째, 매일 저녁 세안 후 얼굴에 마사지 크림을 듬뿍 발라 마사지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볼과 이마 턱 부위는 나선형을 그리며, 목 부분은 양손으로 10회 이상 얼굴 쪽으로 쓸어 올리며, 볼은 엄지와 검지로 살짝 꼬집듯이 튕긴다.

다섯째, 일주일에 1~2회씩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팩을 해준다.
음식도 중요하다.
단백질은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콜라겐이나 탄력 섬유를 만드는 필수 영양소다.
단백질이 함유된 두부나 콩, 닭고기 등을 자주 섭취한다.
또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유해 산소를 막아주는 오렌지, 밀감 등 항산화 식품도 꾸준히 먹으면 좋다.

이미 진행된 피부 노화는 생활습관 개선이나 음식만으로는 되돌리기 어렵다.
전문가의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피부 탄력이 현저히 떨어져 볼 살이 처지면서 늘어난 경우, 턱살이 늘어지고 목의 주름이 심한 경우, 눈가와 입가는 물론 얼굴 전반의 주름이 많은 경우가 치료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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