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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드름, 피할 수도 있고 잡을 수도 있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여드름] 성인여드름, 피할 수도 있고 잡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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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피부는 권력이라고 했던가. 예나 지금이나 이 말은 어디서나 통하는 것 같다. 시간이 흐르면서 미의 기준이 얼굴의 생김새 뿐 아닌 피부미인으로 많이 기울면서 얼굴이 조금 덜 예쁘더라도 피부가 투명하고 깨끗한 것에 우리는 무의식적인 호감을 보인다.

이처럼 ‘피부’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할 수 없고 권력으로까지 표현될 만큼 중요한데, 이러한 피부에게 강력한 적이 하나 있으니 바로 ‘여드름’이다.

사춘기 시절이 다 지났다고 여드름에 대해 방심하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이다. 이 여드름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불쑥불쑥 예고도 없이 올라와서 붉어지고 흉터까지 남기고 가니 더 이상 여드름을 ‘청춘의 꽃’이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다. 청춘이면 모를까 이미 청춘을 훌쩍 지나버린 나이에도 급작스럽게 찾아오기에 더 억울할 뿐이다.

사실 성인 여드름은 사춘기의 여드름에 비해 그 정도가 심하지는 않다. 그러나 성인 여드름의 경우 사춘기의 여드름에 비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또한 많은 성인들이 금방 없어질 것을 예상하고 여드름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혹은 손으로 마구 짜내는 등 잘못 관리해서 이를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사춘기 여드름은 남성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피지 분비를 촉진해 발생되지만, 성인여드름은 좀더 내적인 다양한 원인이 작용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으로는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그 외에도 자궁어혈, 소화기관의 문제 등 다양한 장부기능 이상도 포함된다. 20-30대 여성들은 자궁의 문제로 인해 생리기능이 약한 경우 여드름이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여드름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지만, 식습관의 개선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패스트푸드나 튀김, 과자 등의 음식과 매운 음식, 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이러한 음식은 각종 영양소들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체내에 열을 내고, 각종 피부 트러블까지 유발한다.

또한 지나치게 자주 세안하는 경우도 여드름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2번 정도 부드럽게 세안해주는 것이 적당하다. 자신의 피부가 지성인지 건성인지를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세안제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한데, 앞서 말했듯이 성인여드름의 경우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몸 속 오장육부가 조화롭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상태를 체크하고 자신과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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