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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피부 관리 어떻게?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피부정화] 다가오는 여름, 피부 관리 어떻게?

상담실 조회 : 1,562
여름철 뜨거운 열과 강열한 자외선, 많은 양의 땀 분비는 제아무리 깨끗한 피부를 가진 여성이라도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자외선이 강한 이 시기에는 철저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겠다.

뜨거운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많은 피지와 땀에 의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기 때문에 피부의 산도가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땀 흘린 뒤에는 '클렌징펌'을 사용하여 깨끗이 세안하고 마사지를 해줌으로서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피지분비가 증가되어 여드름이 악화되고 화장이 잘 먹지 않으므로 이중 세안을 철저히 하고 여드름 전용의 기능성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외출 시에는 꼭 '썬크림'과 같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두터운 색조화장보다는 가벼운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화장이나 포인트 메이크업만을 하여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심지어 심한 노출은 피부병을 유발시킬 수 있다. 기초상식이 없이 지나친 노출을 했을 때는 피부에 치명적인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를 일으키고 탄력을 떨어뜨리며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성 질환을 가져오고 화상을 입기 쉽다.

또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경우는 피부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가장 많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시간에는 가급적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일사량이 많은 시각에 장시간 외출을 하였을 경우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미, 주근깨, 점과 같은 색소성 질환의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런 색소성 질환이 유발될 경우 화장이나 약물을 통해서 제거하기 힘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이 되거나 확산될 수 있다. 때문에 이미 진행된 상태라면 간단한 시술을 통해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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