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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높을수록 머리 빠져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두피탈모] 콜레스테롤 수치 높을수록 머리 빠져

베짱이 조회 : 1,684






마야문명과 관련해 인류 멸망을 주제로 한 영화 ‘2012’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인간이 가장 걱정하면서 관심을 갖는 종말에 대해 고대인들이 남긴 메시지는 현대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미스터리다. 이런 미스터리만큼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많은 남성들의 고민 중 하나가 탈모일 것이다. 그럼에도 탈모를 완벽하게 치료하는 방법은 나오지 않고 있다. 탈모에도 여러 가지 원인과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여성은 유전적으로 탈모가 없다지만 요즘 여성탈모에 관련된 제품이 다양하게 나올 만큼 여성 탈모 또한 심각한 문제다.

여러 원인 중 스트레스도 탈모 원인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럼 낙천적이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사람은 탈모가 없을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

우리 주변에 탈모 특히 속이 휑하고 둥글게 탈모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은 대부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군이다. 박사와 같이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중 특히 탈모가 많다. 그런데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작가 중에는 오히려 머리가 풍성한 사람들이 꽤 있다.

스트레스가 탈모의 모든 원인은 아니라는 점이다. 탈모의 다각적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서는 탈모를 아무리 치료해도 소용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탈모는 어떤 원인에서 오는 것일까.

첫째 유전적 원인이다. 남성형 탈모는 우성유전이라 아버지, 어머니 모두에게 탈모 유전을 물려받으면 거의 100% 나타난다. 다만 유전인자가 있더라도 남성호르몬이 없는 경우 탈모가 발생하지 않는다. 과거 환관이라고 해서 사춘기에 거세된 남성(?)에게서는 대머리가 없었던 것이 그런 이유에서다.

그러나 여성의 신체 중 ‘아드레날 글랜드’라는 곳에서 소량의 남성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여성형 탈모가 생기는 일이 종종 있다. 이런 유전적인 것 다음으로 스트레스로 호르몬이 분비되면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탈모를 악화시킨다.

둘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면 남성호르몬 생성을 촉진해 탈모를 악화시킨다. 최근 부각되는 탈모의 중요한 원인은 나쁜 식습관이다. 영양이 불균형하면 모근이 약해지고 탈모가 생기는 것이다. 이처럼 탈모의 주요 원인은 유전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호르몬으로 일어나는 탈모, 생활 불규칙으로 오는 영양 불균형이다.

그러므로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런 여러 원인을 파악하고 시술을 해야 한다. 단순하게 잘 먹고 잘 샴푸하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한의학적인 탈모 원인과 그에 맞는 시술을 통해 탈모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새롭게 모발이 생기도록 치료하는 것이 어떨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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