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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 ! 막으려면 이렇게 하세요.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두피탈모] 여성탈모 ! 막으려면 이렇게 하세요.

청아연한의원 조회 : 2,530

보기에도 좋지 않고, 스타일 안 사는 여성탈모!
어떻게 해야 머리 빠지는 걸 막을 수 있을까?  생활 습관부터 바꾸자.


1) 탈모 방지에 좋은 습관


* 헤어 드라이어는 두피 쪽이 아닌 모발 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 빗은 끝이 둥글어 두피에 덜 자극적인 것을 사용한다.

* 빗질은 모발 끝부분을 빗은 후 점점 위쪽에서 빗어 내린다.

* 머리를 너무 잡아당겨 묶지 않는다.

* 되도록 열을 가하는 스타일링 도구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2) 하루 10분씩 지속적으로 하기 !


두피 마사지와 브러싱

손이나 부드러운 소재의 빗등으로 자극을 주는 두발 마사지는 두피의 혈행을 촉진해 모발을 건강하게 한다. 하루 10분 정도씩 지속적으로 몇 달간 반복하면 탈모를 방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주무르기 : 양손으로 머리를 껴안는 형태로 전체에 걸쳐서 가볍게 주무른다. 이 때 손가락으로  두피를 눌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 두드리기 : 충분히 문지르고 나면 손끝으로 두드리기 시작한다. 손가락을 세워서 전체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리는 방법. 이 때 손톱 끝이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

* 당기기 : 두피를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는 방법. 머리 전체에 댄 손가락으로 두피를 살짝  꼬집듯이 잡아당긴다.


 

3) 먹는 것도 중요하다!


탈모 방지 식이요법

탈모의 치료가 어렵다면 예방법을 생각해 보자.
음식을 통해 호르몬 분비에 영양을 주고,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한다는 식이요법은 포화지방과 정제 설탕등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최대한 먹지 말 것을 권한다.


(1) 모발, 두피에 좋은 음식

* 미역, 파래, 다시마 등 해조류 - 해조류에 들어있는 요오드성분이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도움을 준다.

* 우유, 콩, 달걀, 두부  -  두피와 모발에 단백질 공급.

* 녹차를  하루에 5잔 이상 마시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외에 과일 야채류, 섬유질 식품등이 있다.


(2) 모발, 두피에 나쁜 음식

* 라면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 식품 :우리 몸을 산성화 시켜 두피의 영양을 뺏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 담배, 커피 : 니코틴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폐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커피 또한 적당히 마시면 괜찮지만 먹는 양이 늘어나면 두피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좋지 않다.

* 설탕이 다량 첨가된 음식 : 머리카락이 빠지는 속도를 가속화 시키는 것이 특징.

* 그외 기름진 음식, 지방과 탄수화물이 과도한 음식, 너무 맵거나 짠 자극성 음식등이 있다.

 

'내 머리카락이 반으로 줄었어요', '전에는 머리숫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줄었어요', '머리가 너무 빠져서 고민이예요' 여자분들이 많이 호소하는 탈모에 관한 고민들이다. 머리카락은 정상적으로 하루에 50~70개 정도가 빠지고 또 새로 나면서 균형이 유지되는데, 빠지는 머리카락 숫자가 증가되면 결과적으로 탈모가 된다. 흔한 여성들의 탈모의 원인으로는 휴지기 탈모증, 여성형 대머리, 원형 탈모증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머리를 묶거나 습관적으로 당기는 경우, 파마나 염색, 드라이 등으로 모발에 손상을 주어서 생기는 탈모증 등이 있다.

 1) 휴지기 탈모증.

모발이 정상적인 주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급속히 휴지기 모발로 이행되어 탈모가 되는 질환으로, 원인으로 육체적,정신적인 스트레스, 내분비 질환, 영양상태의 불균형, 약물 등이 있다. 수술을 받는다든가,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다이어트로 인한 단백질이나 철분 부족, 항응고제나 리튬 같은 약물을 복용한 경우에 생길 수 있다. 탈모는 이런 원인이 될 만한 사건이 있고 나서 2~4개월이 지난 후부터 시작되어서, 원인이 제거되면 수개월에 걸처 서서히 회복된다. 휴지기 탈모증의 예 중의 하나가 여성들의 출산 후에 아기가 백일쯤 되면 엄마의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경우이다. 대개의 경우 몇 개월 지나면 저절로 회복이 된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에서는 휴지기 탈모의 원인을 찾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2) 여성형 대머리.

여성에게도 대머리 유전자는 유전될 수 있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머리 숫이 많이 감소되는 경우 대머리를 의심해 봐야 한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탈모가 진행 되어도 안면 두피 모발의 경계선은 일반적으로 잘 유지되고 앞이마로부터 1cm정도는 정상으로 보이고 그 뒷부분의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늘면서 점차로 머리가 많이 빠지고 뒷부분에 비해 정수리에서 앞쪽부위의 모발이 숫이 적고 가늘어져 있으면 유전에 의한 여성형 대머리일 가능성이 높다. 남성들의 대머리는 복용약과 바르는 약으로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수술적인 방법이 있어 확실히 치료할 수 있으나, 여성형 대머리의 경우 남성형 대머리 만큼은 확실히 탈모를 방지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이 없다. 발모제를 사용하고 두피관리를 통해 어느 정도는 탈모는 방지가 되나 조금씩 진행되는 것을 막기는 어렵다.

 3) 원형 탈모증

모발의 일부가 동그랗게 빠지는 경우로, 전 인구의 1.7%는 일생 중에 한번은 원형 탈모증을 경험한다. 동전 모양으로 작게 탈모가 생겼다가 저절로 회복이 되는 경우도 있으나, 심한 경우 모발이 모두 빠질 수도 있고, 머리털 뿐만 아니라 눈썹이나 그 외 몸의 털이 다 빠질 수도 있다. 원형 탈모증은 다른 원인의 탈모증과 다르게 초기에 급속히 진행될 수 있고, 주사나 바르는 약 또는 면역치료 등이 필요하므로, 의심되면 피부과를 찾아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해야 한다.

 4) 그 밖의 탈모증

지루형 탈모증 :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 홍반, 가려움, 비듬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을 방치할 경우 모발이 가늘어 지고 탈모가 될 수 있다.

발모벽 : 머리를 습관적으로 뜯어서 생기는 탈모로, 환자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거나 그런 습관을 부인하는 경우가 많다. 정신과적 상담이 필요한 질환이다.

견인성 탈모 : 머리를 묶거나 파마를 할 때 물리적 압력에 의해 두피에 지속적인 견인력이 작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탈모로 견인력이 없어 지면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생장기 탈모 : 두부에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전신적 항암치료를 받을 때 생기는 탈모로 드물게 독성 물질에 노출되거나 심한 단백질 영양부족 때도 생길 수 있다.

압박성 탈모 : 전신마취 후 또는 만성 질환으로 오래 누워 있는 경우 압박을 받는 후두부에 생기는 부분적인 탈모이다.

모간의 이상으로 생기는 탈모 : 헤어 드라이기 사용으로 모발에 손상이 생겨 잘 부러지는 경우 화학적 자극으로 또는 선천성 질환으로 모발이 약해서 잘 부서져서 생기는 탈모도 있다.

매독에 의한 탈모 : 2차 매독의 한 증상으로 탈모가 나타날 수 있으며 좀 먹은 모양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매독치료를 하면 정상으로 회복된다.

반흔성 탈모 : 여러 가지 원인으로 두피에 염증이 있는 경우 모낭의 손상에 의해 생기는 탈모로 회복이 안 되는 영구적인 탈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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