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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여성 '췌장암' 위험 70% 높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비만] 비만 여성 '췌장암' 위험 70% 높다

베짱이 조회 : 1,729
복부 비만인 여성들에서 췌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약 7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스웨덴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영국암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에서도 비만과 췌장암 발병간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전 세계 암으로 인한 사망원인 5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매년 발병하는 암중 약 2%를 차지하며 1년 생존율은 단 5% 이하에 불과한 치명적인 암이다.

현 재까지는 흡연과 만성췌장염이 이 같은 질환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연구결과 남성에서 비만이 췌장암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데 이어 13만8000명의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7년 이상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 여성의 경우에도 비만이 췌장암 발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이 체내 인슐린에 영향을 미쳐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당뇨병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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